광복절 특사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프로필

2023년 광복절 특사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포함되었다. 김태우는 대검찰청 검찰 조사관 출신 정치인으로 문 정부의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35건을 폭로한 공익 신고자로 10월 재보궐 선거 출마 가능성을 두고 사면 복권되었다고 보고 있다.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프로필

  • 1975년 강원도 양양 출생
  • 창원경상고등학교 졸업
  • 경상대학교 법학과 졸업
  • 대검찰청 검찰수사관
  • 대통령비서실 특별감찰반
  • 청와대 특별감찰관
  • 미래통합당 강서구 을 당협위원장
  • 미래통합당 당무위원
  •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공익베보분과 위원장
  • 국민캠프 공익제보특별위원회 위원장
  •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법행정분과 자문위원
  • 제17대 강서구청장(민선 8기)

김태우는 1975년 강원도 양양군에서 태어났다. 경남창원으로 이주하여 학창시절을 보냈다. 경상대학교를 졸업하고 검찰주사로 근무하던 중 청와대 특별감찰반에 파견되어 감찰반원으로 근무하였다. 2018년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비위를 폭로했다.

2020년 21대 총선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에 입당하고 서울 강서구 을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민주당 진성준 후보에게 패하고 2021년 8월 18일 윤석열 캠프에 합류한다.

2022년 3월 29일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되었으나 지방선거에서 강서구청장에 당선된다. 하지만 2023년 5월 18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의 원심이 확정되어 구청장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확정 판결의 잉크가 마르기전에 사면 복권 시킨다는 것이 이 정권의 정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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