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예비배우자 전청조 논란 여자 남자 사기전과 정리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선수의 새로운 배우자로 알려진 전청조에 대한 논란이 있다. 남자가 아니다. 사기 전과가 있다와 같은 수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디스패치는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이며 사기전과 판결문을 입수했다며 공개했다. 정말일까?


남현희 예비 배우자 전청조는 누구인가?

지난 8월 이혼발표를 한 남현희는 여성조선 인터뷰 기사에서 재벌 3세이자 사업자로 알려진 15세 연하의 전청조와 재혼한다고 발표한다. 인터뷰에 따르면 남현희는 전청조와 비즈니스 관계로 만났다고 한다.


당초 알려진 전청조는 승마 선수로 활동하다 19세에 치명적인 부상으로 은퇴를 했다. 현재는 국내외를 오가며 예체능 교육과 IT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남현희는 자신의 딸과 함께 전청조가 사는 롯데월드 시그니엘에서 살며 벤틀리를 선물받았다고 한다.


전청조는 승마선수인가 태권도 선수인가? 재미교포인가? 남자인가? 여자인가?

남현희의 재혼기사가 올라온 후 전청조의 동창이라는 제보자가 전청조는 승마선수가 아니라 태권도 선수였다고 폭로한다. 또한 미국 출신이 아니라 강화도 출신이라고 한다. 또한 강화여자중학교를 나왔다는 의혹까지 있다. 남현희와 같이 찍은 실물 사진을 보면 연약한 체구의 단신이다. 남현희가 단신인데 서로 비슷한 신장을 가지고 있다.


대한승마협회에서는 전청조가 승마선수였는지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슈조아라는 유튜브에서는 전청조의 고등학교 시절 인터뷰 영상을 찾아 게시했다.

전청조는 사기꾼인가?

전청조에 대한 또다른 제보는 전청조가 사기 전과가 있으며 이로 인해 복역한 적도 있다는 미확인 폭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디스패치 입수 판결문 바로 보기

디스패치가 보도한 전청조의 사기는 총 7건으로 판결문은 인천지법 2020년 12월 11일자 선고문이다. 재판부는

전청조는 다수의 피해자를 기망해 3억 원에 가까운 거액을 편취했다. 피고인은 대부분 피해자의 피해를 변제하고 못했다. 라고 지적했다.

  • 2019년 4월 투자금 사기 사건
  • 2019년 9월 혼인 빙자 사기 사건
  • 2018년 4월 데이팅앱 사기 사건
  • 2019년 6월 미국투자 사기 사건
  • 2019년 8월 1인 2역 사기 사건 등이다.


논란에 대한 남현희와 전청조의 입장

10월 24일 남현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주시는 분들, 걱정 주시는 분들 모두 그저 감사하다. 저 이제는 정말 행복하고 싶다. 딸과 행복하게 살 거다.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없지만 세상에 정말 못된 사람 많은 거 같다. 걱정해주시는 것 만큼 하나씩 하고픈 말 풀면서 세상 더 잘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청조에 대한 루머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청조 스토킹으로 신고

남현희는 전청조가 성전환 수술을 한 것을 알고 교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청조의 사기 전과와 최근 남현희의 이름으로 사기가 진행되고 있거나 실제 피해가 있는 상황에서 시그니엘에서 나왔다. 전청조가 남현희가 머물고 있는 부모님댁에 12시가 넘게 와 초인종을 누르고 소리를 질러 스토킹으로 신고를 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전청조가 제벌 3세라고 사칭한 재벌은 바로 파라다이스 그룹으로 해당 그룹은 전청조를 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파라다이스 그룹은 창업주와 현 회장이 전씨로 그동한 많은 전씨 성을 가진 사기꾼들이 사칭 사기를 해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그룹과 사칭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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