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위한 취미 활동 생활 추천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취미활동은 무엇을 좋을까? 딱 이거다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은퇴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고,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은퇴후 노후 생활을 위한 취미생활로 운동, 음악, 식물재배 등을 추천할 수 있다. 이러한 취미 활동도 은퇴 후에 경제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는 가정하에 배우는 것임을 명심하자.

은퇴자를 위한 취미

  1. 운동 관련 취미 활동
    운동 관련 취미 활동을 하기 위해 일단 건강상에 큰 문제가 없어야 한다. 가장 쉽게는 걷기부터 시작하고 그 다음으로 수영과 같은 전신 운동, 탁구, 파크골프등이 가장 쉽고 돈이 적게 드는 운동이다. 골프는 빼자…
  2. 음악 관련 취미 활동
    음악 관련 취미 활동 중 가장 많이 준비하는 것이 악기 중에서 섹소폰과 같은 관악기 종류를 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여기에 밴드 활동을 하고 싶어 기타는 드럼등의 밴드 악기도 좋은 취미가 될 수 있다. 이 핑게 저 핑게로 악기 배우는 것이 어렵다면 비교적 쉬운 우쿨렐레나 하모니카도 좋은 악기이다. 악기는 노년기에 우울증을 치료하고 치매예방과 함께 관악기들은 폐 기능까지 늘릴 수 있다. 모두 주변의 복지관이나 주민자치센터에서 무료로 배울 수 있다.
  3. 식물이나 동물 기르기
    식물이나 동물 기르기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취미이다. 화초가꾸기나 반려동물을 키운는 것도 좋은 취미생활이다. 여기에 5도2촌 생활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더더욱 좋은 것이다.
  4. 기타
    이외에도 독서나 음악 감상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이다. 그런데 오해하는 것이 있는데… 책을 시간이 날 때 몇 십분 읽는다는 그것이 독서취미가 아니다. 독서가 취미가 되려면 하루에 적어도 2시간 이상의 시간을 독서 활동에 투자를 해야 한다. 최근 지역의 공영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인문학 관련 행사가 있으며 도서관의 시설도 좋아 반나절 시간을 보내기에는 적당하다.

위 외에도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자기가 해 보고 싶은 것을 은퇴하고 배우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무엇을 하던지 은퇴전에 시작해서 은퇴 시기에는 내가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정도의 실력을 쌓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배우는 취미가 아니라 가르치는 취미를…..

은퇴 후 취미생활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은퇴하기 전에 미리 자신의 은퇴 생활에 필요한 경제적인 기반을 마련하자. 그것이 부동산 임대나 주식 배당이나 연금이나 비트코인이나 아무 상관없다. 지금 종자돈을 마련해 은퇴 생활을 위해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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