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준비를 위한 유망 자격증 비생계형

은퇴 연령이 빨라졌다. 풍요로운 은퇴 생활을 시작하자. 그럼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돈.. 그렇다. 일단 경제적 문제를 모두 해결하고 혹은 준비가 된 상태라고 가정하고 은퇴 혹은 퇴직을 하고 유용한 자격증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은퇴 준비에 유용한 자격증

100세 시대에 필요한 것은 많이 있다. 일단 개인적으로 건강과 경제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은퇴 후에 경제적 활동에 치중하지 않고 취미생활과 은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자. 다음의 자격증은 개인적인 추천이다.

  • 요양보호사
  • 조정면허
  • 조리사자격증
  • 소형중장비자격증
  • 소형트레일러면허

요양보호사

고령화 사회로 인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유용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경제 활동이 아닌 배우자를 위한 자격증 획득이 주 목적이다. 이러한 일이 없어야겠지만 혹시나 배우자가 요양이 필요한 상태가 되면 타인이 보호하는 것보다. 가족인 배우자가 직접 요양보호사 역할을 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 사람도 많지만 연로한 배우자를 위해 직접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은퇴자들도 많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보다는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취득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조정면허

조정면허는 개인 레저 보트를 운행할 수 있는 면허이다. 5마력 미만의 엔진을 사용하는 고무보트 등은 면허가 필요없지만 그 이상의 엔진은 면허가 필요하다. 이 조정면허는 귀어 혹은 귀촌을 하거나 개인 보트를 구매해 정박할 장소가 있는 은퇴자라면 꼭 필요한 자격증이다. 아니 면허이다. 혹시나 지인이 낚시를 가자고 했을 때 대신 조정을 해 줄 수도 있지 않은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필수가 아니다. 그냥 여우로운 은퇴 생활을 위한 자격증이다.

조리사자격증

맛있는 밥 사 먹으면 그만이지 왠 조리사자격증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다. 일단 조리사자격증이 목적이 아니다. 은퇴 후 배우자가 있을지 없을지는 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여성이라면 기본적으로 다양한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지만 남자들은 그렇지 못할 것이다. 은퇴하면 남자들이 집에 있지 못한다고 한다. 밥충이가 되어 배우자의 눈치를 봐야하는 씁씁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이제는 은퇴해서 밥상을 기다리면 안된다. 그래서 한식, 일식, 양식 등의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세상이 바뀌었다. 은퇴 후 아내에서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자.

소형중장비 자격증

이 자격증은 귀촌이나 5도2촌 생활을 한다는 가정에서 취득하면 좋을 자격증이다. 소소한 정원꾸미기와 간단한 토목공사를 하기 위해 대형 중장비를 빌리는 것도 어렵다. 뭐 돈을 들여 쉽게 하면 좋은 것이다. 하지만 여유로운 은퇴 생활자이지만 그래도 모든 것을 직접 해 보고 싶은 욕구가 있다. 이정도는 해야지… 귀촌해서 주변 이웃들에게 봉사도 하고..

소형트레일러 면허

트레일러 면허는 트레일러용 캠핑카나 보트를 운영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은퇴후 카라반형 캠핑카를 구입하고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트레일러 면허가 있어야 한다. 또한 보트의 이동도 트레일러가 필요하다. 꼭 필요한 자격증이다.

지금까지 내만대로 은퇴에 필요한 자격증을 알아보았다.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일반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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