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퇴임식에서 부르기 좋은 노래 추천

정년 퇴임식을 위해 부를 수 있는 몇 가지 추천 노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노래들은 퇴임을 축하하며 새로운 장이 시작되는 것을 의미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들입니다.

추천노래 10곡

  1. “축복합니다” – 성시경
  2. “시간을 거슬러” – 케이윌
  3. “미래의 계단” – 헤이즈
  4. “봄이 좋냐?” – 윤종신
  5. “내일은 미스터트롯 우승자 버전” – 미스터트롯 우승자들
  6. “회상” – 김동률
  7. “내게 들려주고 싶은 말” – 김광석
  8. “기다릴게” – 임재범
  9. “사랑합니다” – 팀
  10. “추억은 사랑을 닮아” – 이문세

이 노래들은 퇴임자분에게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퇴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축복합니다”는 퇴임자분에게 축복을 전하는 노래로 많이 선택되는 곡 중 하나입니다. 선정된 노래 중에서 퇴임자분과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곡을 선택하시면 될 것입니다.

들국화의 축복합니다.

이 외에도 들국화의 축복합니다도 퇴임식에서 부르면 좋은 노래입니다.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우리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당신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그동안 지나온 수많은 일들이
하나 둘 눈 앞을 스쳐가는데
때로는 기쁨에 때로는 슬픔에
울음과 웃음으로 지나온 날들
이제는 모두가 지나버린 일들
우리에겐 앞으로의 밝은 날들뿐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
웃으며 서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다짐하며
오늘의 영광을
당신께 이 노래로 드립니다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
웃으며 서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다짐하며
오늘의 영광을
당신께 이 노래로 드립니다

들국화 축복합니다. MR바로가기

특별한 퇴임식이 없은 경우 사무실에서 퇴임 이벤트 하기

최근에는 강당이나 넓은 장소에서 퇴임식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만약 이런 이벤트가 없다면 퇴임자가 근무하는 사무실 등에서 간단한 이벤트를 할 수 있다.

먼저 시간과 장소를 선택한다. 보통은 다수의 직원이 있는 사무실이 좋다.

다음으로 준비물이 필요하다. 송공패 혹은 공로패는 현실성이 떨어진다. 선물이 필요하다면 행운의 열쇠 혹은 퇴임자가 좋아 하는 것을 선택한다. 간단한 케잌도 좋다. 위에 있는 들국화의 축복합니다. MR을 다운로드 받거나 컴퓨터에서 직접 준비한다.

자… 시작하자.

  1. 퇴임자가 도착한다
  2. 음악이 흐른다.
  3. 한 사람이 먼저 선창한다.
  4. 분위기를 봐서 여럿이 함께 부른다.
  5. 음악이 끝날 무렵 케이크를 준비한다.
  6. 선물이 있다면 선물도 준다. (개인 응원 카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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