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나이 고향

홍명호 국가대표 축구 감독은 독일 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이중국적자인 옌스 카스트로프를 미국과 멕시코 평가전 국가대표로 발탁했다. 혼혈선수로는 장대일과 강수일 이후 세번째이며 외국출생으로는 처음이다.

혼혈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나이 고향

1. 카스트로프 가족 관계 및 출생 배경

  • 부친: 독일인 아버지
  • 모친: 한국인 어머니
  • 이러한 배경 덕분에 한국과 독일의 이중국적자
  • 출생지: 독일, 보통 뒤셀도르프 인근으로 알려져 있음
  • 이로 인해, 한국 축구 남자 국가대표팀 최초의 외국 태생 혼혈 선수로 기록됨 ⟶ 큰 관심과 의미를 갖는 발탁이라고 평가됨

2. 나이

  • 출생연도: 2003년 (현 22세)
  • 2025년 기준으로 만 22세로, 대표팀에서는 젊고 새로운 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음

3. 선수 경력

유소년 및 독일 클럽 경력

  • 유소년팀: 뒤셀도르프 유스 → 쾰른 유스팀
  • 성인 프로무대 데뷔: 쾰른 2군
  • 뉘른베르크 이적 (2021~2022 시즌 이후)
    • 분데스리가 2 (2부 리그) 소속
    • 3시즌 동안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
    • 92경기 출전, 7골 9도움 기록

분데스리가 1부 진출

  • 2025-2026 시즌를 앞두고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분데스리가 1부)**로 이적
  • 1부리그 첫 경기 마친 상태로 고국에서는 ‘파이터형 MF’, 3선 강화 카드로 평가되고 있음

국가대표 전향

  • 독일 연령별 대표(U-16 등) 출신
  • 2024년에는 U-21 유럽 예선에 나섰고, 2025년까지 해당 연령대 국가대표로 활동
  • FIFA 협회 변경 절차를 거쳐 대한축구협회 소속으로 전환, A매치 대표팀에 발탁됨
  • 이로써 첫 외국 태생 혼혈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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